첫 이야기-오픈준비중-
이곳의 소개를 해야겠습니다.

일단 글이 아닌 그림으로 감상을 올려볼까 하는 생각에 다시 열었습니다.

그전에 제소개를 좀 하자면 고2였나 고3이었나 체리북스라는 해적판 야오이 만화를 아주아주
우연히 보다가 어느순간 푹 빠져서 거의 7 여년을 야오이와 살아온 사람입니다.

게임회사 원화가이며 귀엽고 깜찍한 그림을 그리고있죠.
그러니까 멀쩡한 20대의 여성이라는것을 먼저 밝히고싶어요.
직장도 있고 당당하게 제힘으로 돈벌어서 만화책.소설책 사보는 사람입니다.

아 지나가던 태클걸려는 분들...미리 말하고싶은게 있는데

전 로리도.섹시한 누님도.고어적인것도 좋아하고 탐미적이면서도 지저분한것도 좋아하고 참으로 다양한
취향을 가진 사람인지라 남성향의 문화도 좋아하고 여성향도 좋아하는 어느정도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다는것을

전제 하여주셨으면 좋겠어요. 왜 이말을 꺼내느냐고 하면 로리콘이든 누님 지지파이든 저역시 그러한 문화를 이해한다고말하고 싶거든요.

그러니 태클걸지 말아라 이말입니다. 알간?




이곳은 그러한 망상과 감상을 적어놓고 싶고 저도 공유하고싶은 마음에 열었습니다.

왜 네이버나 그런곳을 택하지 않았느냐고 하면 네이버의 다양한 사람들이 한마디로 개나 소나 들락날락하는것이 참 싫더라구요.

잘못걸리면 진짜 희한한 악플이 달리는것도 웃기고 말이죠.



그래서 다시 얼음집으로 돌아왔습니다.




개인적인 감상과 생각이 아주 많이 들어가있을것이고 미리니름도 당연히 들어갑니다.
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클릭하고 아 네타 당했다 라고 외치는 불상사는 없기를 바랄뿐입니다.


어느정도 올릴글이 정리가되고 이미지가 정리되면 슬슬 오픈할겁니다.

아직은 준비할것이 많거든요.
by 은설 | 2006/03/19 22:19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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